
사건 한눈에 보기
| 의뢰인 | 자녀 2명 중 1명 |
|---|---|
| 사건 유형 | 유류분반환청구 |
| 관할 법원 | 부산지방법원 |
| 진행 시점 | 2023년 5월 |
| 소요 기간 | 소 제기 후 판결까지 약 12개월 |
| 결과 | 보험료 상당액 반영, 반환 인정 |
보험금의 자리부터 잡고 들어갔습니다.
사건개요
아버지가 오랫동안 보험료를 내고 형을 수익자로 지정해 둔 사망보험금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수익자가 받은 보험금은 고유재산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피상속인이 낸 보험료 부분은 사안에 따라 달리 평가될 수 있습니다.
보험금 전액이 아니라 피상속인이 부담한 보험료를 기준으로 접근해 다툼의 여지를 줄였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정리되었습니다.
- 보험금이 산정 기초에 들어가는가
- 보험료 납입 주체는 누구인가
-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할 것인가
박진우 변호사의 조력 포인트
계약 구조의 확인을 먼저 세우고 나머지를 맞췄습니다.
① 계약과 납입 내역을 확인했습니다
계약자·피보험자·수익자와 보험료 납입 계좌를 확인해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② 보험료 기준으로 주장했습니다
보험금 전액 주장 대신 납입 보험료 상당액을 기준으로 삼아 설득력을 높였습니다.
③ 나머지 증여와 합산했습니다
다른 생전 증여와 함께 계산해 최종 침해액을 산정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결과를 숫자와 상태로 정리했습니다.
| 구분 | 신청 전 | 절차 후 | 핵심 변화 |
|---|---|---|---|
| 보험금 | 전액 제외 주장 | 보험료 반영 | 기초 회복 |
| 주장 | 무리한 전액 | 근거 있는 범위 | 설득력 확보 |
| 결과 | 기각 우려 | 인정 | 몫 회복 |
보험료 상당액이 반영되어 반환이 인정되었습니다. 무리하지 않은 주장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여러 명에게 증여됐으면 누구에게 청구하나요?
여러 사람이 증여를 받았다면 각자가 받은 이익의 비율에 따라 반환 책임을 나누게 됩니다. 누구에게 얼마를 청구할지 계산이 필요하므로, 증여의 시점과 금액을 사람별로 정리해야 합니다.
Q2. 합의금을 받으면 세금이 붙나요?
유류분 반환으로 받는 금액의 성격에 따라 취급이 달라질 수 있어, 부동산으로 받는 경우와 현금으로 받는 경우의 세금 문제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합의 단계에서 세무까지 함께 따져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Q3. 형제가 아니라 계모에게 넘어갔어도 청구할 수 있나요?
배우자도 상속인이므로 그에 대한 증여·유증도 유류분 계산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혼인 기간과 기여, 증여의 성격에 따라 다뤄지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사안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