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한눈에 보기
| 의뢰인 | 자녀 3명 중 2명 |
|---|---|
| 사건 유형 | 보전 처분·본안 |
| 관할 법원 | 수원지방법원 |
| 진행 시점 | 2023년 2월 |
| 소요 기간 | 보전 후 본안까지 약 12개월 |
| 결과 | 보전 인용, 본안 승소 |
사라질 위험을 어떻게 볼 것인가가 갈림길이었습니다.
사건개요
단독 등기한 형이 부동산을 팔려는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처분되면 되돌리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본안보다 보전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처분 정황을 자료로 소명해 먼저 묶어 두고, 그 위에서 본안을 진행했습니다.
정리해 보면 다투어야 할 지점은 이렇게 나뉘었습니다.
- 보전의 필요성이 있는가
- 담보는 어떻게 하는가
- 본안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박진우 변호사의 조력 포인트
법무법인 영웅은 시점의 선점을 축으로 움직였습니다.
① 처분 정황을 확보했습니다
매물 등록과 중개 기록으로 필요성을 소명했습니다.
② 대상을 특정했습니다
등기부로 대상 부동산과 지분을 정확히 특정했습니다.
③ 본안을 곧바로 이었습니다
보전 후 지체 없이 본안을 제기해 절차가 늘어지지 않게 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정리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신청 전 | 절차 후 | 핵심 변화 |
|---|---|---|---|
| 처분 | 임박 | 차단 | 재산 보전 |
| 회수 | 불투명 | 확보 | 실익 유지 |
| 절차 | 본안만 | 보전+본안 | 결과 실효 |
보전으로 재산을 묶은 뒤 본안에서 승소했습니다. 순서가 결과를 지켰습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자필 유언장에는 무엇이 반드시 들어가야 하나요?
「민법」 제1066조는 자필증서에 의한 유언은 유언자가 그 전문과 연월일, 주소, 성명을 자서하고 날인하여야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전부 손으로 써야 하고, 하나라도 빠지면 효력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컴퓨터로 작성해 출력한 문서는 자필증서로 볼 수 없습니다.
Q2. 가족관계등록부를 고칠 수 있나요?
판결이나 심판으로 관계가 확정되면 그에 따라 등록부를 정정할 수 있습니다. 정정 없이는 실제 관계와 서류가 어긋난 채로 남아 상속 절차에서 계속 문제가 되므로 마무리까지 해 두어야 합니다.
Q3. 소송 중에 재산을 팔면 어떻게 하나요?
처분되면 회수가 어려워지므로, 필요하면 소 제기 전후로 보전 조치를 검토합니다. 시점을 놓치면 승소해도 실익이 줄어들 수 있어 초기 판단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