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한눈에 보기
| 의뢰인 | 자녀 2명(1명 포기) |
|---|---|
| 사건 유형 | 상속재산분할 |
| 관할 법원 | 서울가정법원 |
| 진행 시점 | 2024년 7월 |
| 소요 기간 | 상담 후 협의까지 약 2개월 |
| 결과 | 지분 재계산 후 분할협의 성립 |
바뀐 상속인 구성부터 잡고 들어갔습니다.
사건개요
형제 중 한 명이 빚 때문에 포기했는데, 남은 재산을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 계산이 서지 않았습니다.
포기한 사람은 처음부터 상속인이 아니었던 것이 되므로, 남은 상속인의 지분이 그만큼 늘어납니다.
포기 수리 여부를 확인한 뒤 지분을 다시 계산하고, 그 기준으로 협의서를 만들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정리되었습니다.
- 포기가 수리되었는가
- 남은 사람의 지분은 얼마인가
- 다음 순위로 넘어갈 여지는 없는가
박진우 변호사의 조력 포인트
구성 변화의 반영을 먼저 세우고 나머지를 맞췄습니다.
① 포기 수리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심판문으로 수리 사실을 확인해 계산의 전제를 확정했습니다.
② 지분을 다시 계산했습니다
포기자를 제외한 구성으로 법정상속분을 재산정해 협의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③ 후순위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남은 상속인이 있으므로 다음 순위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결과를 숫자와 상태로 정리했습니다.
| 구분 | 신청 전 | 절차 후 | 핵심 변화 |
|---|---|---|---|
| 상속인 구성 | 혼선 | 확정 | 계산 기준 확보 |
| 지분 | 오산 위험 | 재산정 | 형평 확보 |
| 등기 | 지연 | 완료 | 권리 확정 |
재계산된 지분으로 협의가 성립해 등기를 마쳤습니다. 전제를 먼저 확인한 것이 정확성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분할심판은 얼마나 걸리나요?
사안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상속인 수가 적고 재산이 단순하면 조정에서 비교적 빨리 마무리되지만, 특별수익과 기여분을 다투고 감정까지 하면 길어집니다. 초기에 자료를 갖춰 두면 절차가 늘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Q2. 예금은 어떻게 나누나요?
예금채권은 성질상 나눌 수 있는 재산이라 법정상속분대로 각자 청구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금융기관 실무에서는 전원의 동의나 협의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결국 분할 절차와 함께 정리하게 됩니다.
Q3. 상속인 사이에 이미 소송이 걸려 있으면요?
부당이득이나 소유권 관련 소송이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할심판과 별개의 절차이지만 결과가 서로 영향을 주므로, 어느 쪽을 먼저 정리할지 순서를 잡는 것이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