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한눈에 보기
| 의뢰인 | 자녀 2명 |
|---|---|
| 사건 유형 | 상속재산분할 |
| 관할 법원 | 부산가정법원 |
| 진행 시점 | 2022년 4월 |
| 소요 기간 | 청구 후 조정까지 약 6개월 |
| 결과 | 대출 승계·정산 조정 성립 |
빚이 붙은 재산이 이 사건의 전부였습니다.
사건개요
아버지 명의 아파트에 3억 원의 주택담보대출이 남아 있어, 순가치가 얼마인지부터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담보가 붙은 부동산은 시세가 아니라 시세에서 대출을 뺀 순가치로 봐야 정산이 맞습니다.
대출을 누가 승계할지와 정산액을 함께 정하고, 금융기관 협의까지 미리 확인했습니다.
쟁점은 크게 다음과 같았습니다.
- 순가치를 어떻게 계산할 것인가
- 대출 승계가 가능한가
- 정산액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
박진우 변호사의 조력 포인트
순가치 기준, 이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① 순가치로 계산했습니다
감정가에서 대출 잔액을 뺀 금액을 정산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② 승계 가능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금융기관에 채무 인수 가능성을 미리 확인해 합의가 헛되지 않게 했습니다.
③ 정산 일정을 정했습니다
승계 완료 시점과 정산금 지급 시기를 맞춰 문서에 담았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절차가 끝난 뒤의 자리입니다.
| 구분 | 신청 전 | 절차 후 | 핵심 변화 |
|---|---|---|---|
| 가치 판단 | 시세 기준 | 순가치 기준 | 정산 정확 |
| 대출 | 승계 미정 | 확정 | 실행 가능 |
| 절차 | 교착 | 조정 성립 | 분쟁 종결 |
대출 승계와 정산이 함께 정해진 조정이 성립했습니다. 순가치로 본 것이 다툼을 줄였습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상속등기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상속등기 자체에 법으로 정해진 기한은 없습니다. 다만 취득세는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안에 신고·납부해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또 등기를 미루는 사이 상속인이 다시 사망하면 다음 세대까지 권리관계가 얽혀 정리 비용이 훨씬 커집니다.
Q2. 배우자는 살던 집을 계속 쓸 수 있나요?
실무에서는 배우자가 거주하던 주택을 취득하고 다른 상속인에게 정산하는 방법이 자주 쓰입니다. 정산 재원이 부족하면 분할 방법을 두고 다툼이 생기므로, 거주의 필요성과 정산 능력을 함께 정리해 주장해야 합니다.
Q3. 해외에 사는 상속인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재외공관의 서명 확인으로 국내 인감증명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류 왕복에 시간이 걸리므로 일정을 역산해 준비해야 합니다. 협의가 어렵다면 심판으로 진행하면서 송달 절차를 밟는 방법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