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한눈에 보기
| 의뢰인 | 배우자·자녀 1명 |
|---|---|
| 사건 유형 | 상속포기·한정승인 |
| 관할 법원 | 서울가정법원 |
| 진행 시점 | 2024년 4월 |
| 소요 기간 | 상담 후 접수까지 14일 |
| 결과 | 한정승인 수리, 세무 일정 정리 |
두 개의 기한부터 잡고 들어갔습니다.
사건개요
재산과 채무가 모두 있어 상속세 신고 여부도 판단해야 하는데, 한정승인 기한이 먼저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한정승인의 3개월과 상속세 신고의 6개월은 별개의 기한입니다. 앞선 기한부터 확정하고 뒤를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한정승인으로 책임 범위를 묶고, 확정된 재산 범위를 기준으로 세무 신고를 준비했습니다.
쟁점은 크게 다음과 같았습니다.
- 어느 기한을 먼저 잡을 것인가
- 청산 결과가 세무 신고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 취득세 기한과 어떻게 겹치는가
박진우 변호사의 조력 포인트
기한 순서, 이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① 기한표를 먼저 그렸습니다
한정승인·상속세·취득세 기한을 한 장에 놓고 순서를 정했습니다.
② 한정승인을 앞세웠습니다
책임 범위가 정해져야 세무 판단도 정확해지므로 먼저 접수했습니다.
③ 세무 자료를 같은 목록으로 썼습니다
재산목록을 세무 신고 기초자료로도 쓸 수 있게 정리해 이중 작업을 줄였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절차가 끝난 뒤의 자리입니다.
| 구분 | 신청 전 | 절차 후 | 핵심 변화 |
|---|---|---|---|
| 기한 관리 | 혼재 | 순서 확정 | 누락 방지 |
| 책임 범위 | 미정 | 재산 한도 | 세무 판단 기준 확보 |
| 서류 | 중복 작성 | 일원화 | 작업 절감 |
한정승인이 수리되고 세무 일정도 정리되었습니다. 기한을 한 장에 모아 본 것이 혼선을 없앴습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사업하던 아버지의 빚은 범위를 알 수 있나요?
개인사업자 채무는 금융권 대출 외에 거래처 외상, 리스, 세금 체납까지 흩어져 있어 조회만으로 전부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규모가 불확실할수록 한정승인이 안전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채무가 뒤에 나와도 물려받은 재산 범위로 책임이 묶이기 때문입니다.
Q2.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법원에 내는 인지·송달료는 크지 않지만, 한정승인은 이후 신문공고 비용과 청산 실무가 더해집니다. 사건마다 상속인 수와 재산 구성이 달라 총액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항목별로 나눠 안내받는 편이 정확합니다.
Q3. 한 번 낸 신고를 취소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수리된 뒤에는 임의로 철회할 수 없습니다. 착오나 사기·강박처럼 법이 정한 사유가 있을 때 예외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방향을 정할 때 재산과 채무를 충분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