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한눈에 보기
| 의뢰인 | 부(父) 1명 |
|---|---|
| 사건 유형 | 친생부인의 소 |
| 관할 법원 | 서울가정법원 |
| 진행 시점 | 2024년 11월 |
| 소요 기간 | 상담 후 제소까지 3주 |
| 결과 | 친생부인 인용 |
먼저 정해진 기간을 확정했습니다.
사건개요
유전자 검사로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시간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친생추정을 받는 자녀에 대해서는 친생부인의 소로 다투어야 하고, 제소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간이 짧으므로 자료가 완비되기 전에 먼저 제소하고 보완하는 순서를 택했습니다.
정리해 보면 다투어야 할 지점은 이렇게 나뉘었습니다.
- 친생추정이 미치는가
- 제소 기간이 남아 있는가
- 감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박진우 변호사의 조력 포인트
법무법인 영웅은 기간 우선을 축으로 움직였습니다.
① 추정 여부를 먼저 가렸습니다
혼인 관계와 출생 시기를 확인해 소송 종류를 정했습니다.
② 안 날을 특정했습니다
검사 결과를 받은 날을 기준으로 기간을 계산했습니다.
③ 제소 후 감정을 진행했습니다
기간을 지키기 위해 먼저 소를 제기하고 절차 안에서 감정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정리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신청 전 | 절차 후 | 핵심 변화 |
|---|---|---|---|
| 소송 종류 | 혼선 | 확정 | 각하 위험 제거 |
| 기간 | 임박 | 제소 완료 | 권리 보전 |
| 결과 | 불확실 | 인용 | 관계 정리 |
친생부인이 인용되어 관계가 정리되었습니다. 기간을 먼저 본 것이 사건을 살렸습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유언장을 발견했는데 열어봐도 되나요?
봉인된 유언서는 법원에서 상속인 등의 참여 아래 개봉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임의로 개봉하면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위조 시비의 빌미가 되기도 합니다. 먼저 검인 절차를 알아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Q2. 상속인 중 한 명이 재산을 감췄으면요?
상속재산의 은닉이 확인되면 부당이득 반환이나 손해배상으로 다투게 됩니다. 사안에 따라 상속결격이 문제 되는 경우도 있어, 행위의 내용과 시점을 자료로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Q3. 필적 감정은 믿을 만한가요?
필적 감정은 중요한 증거이지만 유일한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작성 경위, 당시 건강 상태, 문서의 보관 경로 같은 정황과 함께 판단됩니다. 여러 자료를 함께 갖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