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한눈에 보기
| 의뢰인 | 수유자 1명 |
|---|---|
| 사건 유형 | 유증 포기 |
| 관할 법원 | 서울가정법원 |
| 진행 시점 | 2021년 12월 |
| 소요 기간 | 상담 후 정리까지 약 2개월 |
| 결과 | 유증 포기, 부담 회피 |
받고 싶지 않은 재산을 어떻게 볼 것인가가 갈림길이었습니다.
사건개요
유언으로 받은 토지에 큰 채무가 붙어 있어 받으면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유증도 받지 않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속포기와는 절차와 효과가 다릅니다.
포기의 효과와 이후 재산의 귀속을 정확히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짚어야 할 대목을 먼저 갈라 두었습니다.
- 유증을 포기할 수 있는가
- 포기하면 누구에게 가는가
- 상속인 지위에는 영향이 없는가
박진우 변호사의 조력 포인트
저희가 실제로 한 일은 효과의 확인이었습니다.
① 손익을 계산했습니다
토지 가치와 붙은 채무를 비교해 받는 것이 손해임을 확인했습니다.
② 포기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유증 포기의 방식과 시기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③ 상속인 지위와 구분했습니다
상속포기와 다르다는 점을 설명해 다른 권리는 지키게 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신청 전과 후를 나란히 두면 이렇습니다.
| 구분 | 신청 전 | 절차 후 | 핵심 변화 |
|---|---|---|---|
| 유증 재산 | 부담 | 포기 | 손실 회피 |
| 상속인 지위 | 혼동 | 유지 | 권리 보전 |
| 절차 | 혼선 | 정리 | 안정 |
유증을 포기해 불필요한 부담을 피했습니다. 받는 것만이 답은 아닙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유언이 무효가 되면 상속은 어떻게 되나요?
유언이 없는 것과 같아지므로 법정상속분을 기준으로 상속됩니다. 이후 구체적인 분배는 공동상속인의 협의로 정하고, 협의가 되지 않으면 가정법원의 상속재산분할심판으로 진행합니다.
Q2. 상속결격은 어떤 경우인가요?
「민법」 제1004조는 피상속인이나 상속인을 살해하거나 유언을 방해·위조한 경우 등을 상속결격 사유로 정하고 있습니다. 결격이 인정되면 처음부터 상속인이 아니었던 것이 됩니다.
Q3. 소송 중에 재산을 팔면 어떻게 하나요?
처분되면 회수가 어려워지므로, 필요하면 소 제기 전후로 보전 조치를 검토합니다. 시점을 놓치면 승소해도 실익이 줄어들 수 있어 초기 판단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