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한눈에 보기
| 의뢰인 | 자녀 2명 |
|---|---|
| 사건 유형 | 상속회복청구 |
| 관할 법원 | 인천지방법원 |
| 진행 시점 | 2018년 12월 |
| 소요 기간 | 소 제기 후 판결까지 약 13개월 |
| 결과 | 가액 배상 인정 |
먼저 넘어간 뒤의 회수을 확정했습니다.
사건개요
형이 단독 등기한 뒤 부동산을 제3자에게 팔아 넘긴 상태였습니다.
선의의 제3자에게 넘어가면 물건 자체를 되찾기 어려워집니다. 그때는 가액으로 회수하게 됩니다.
제3자를 상대로 무리하게 다투기보다, 처분한 상속인을 상대로 가액을 구하는 편이 실효적이었습니다.
정리해 보면 다투어야 할 지점은 이렇게 나뉘었습니다.
- 제3자에게서 되찾을 수 있는가
- 누구를 상대로 할 것인가
- 가액을 어떻게 산정하는가
박진우 변호사의 조력 포인트
법무법인 영웅은 상대방의 선택을 축으로 움직였습니다.
① 제3자의 사정을 확인했습니다
취득 경위를 확인해 물건 회수 가능성을 판단했습니다.
② 처분자를 상대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실효성을 고려해 상속인을 상대로 가액을 구했습니다.
③ 가액 기준을 정했습니다
처분 시점과 현재 시세를 비교해 유리한 기준을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정리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신청 전 | 절차 후 | 핵심 변화 |
|---|---|---|---|
| 물건 | 회수 곤란 | 가액 대체 | 실익 확보 |
| 상대방 | 혼선 | 확정 | 집행 가능 |
| 결과 | 포기 고려 | 배상 인정 | 몫 회복 |
가액 배상이 인정되어 몫을 회수했습니다. 상대를 바꾼 것이 실효를 만들었습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은 어떤 소송인가요?
호적이나 가족관계등록부에 친자로 올라 있지만 실제로는 친생자가 아닌 경우, 그 관계가 없음을 확인받는 소송입니다. 유전자 검사 결과가 중요한 증거가 되며, 확정되면 상속인 지위도 달라집니다.
Q2. 인지청구는 언제까지 할 수 있나요?
부(父)가 사망한 뒤에도 검사를 상대로 인지청구를 할 수 있지만, 사망을 안 날부터 2년이라는 기간이 있습니다. 인지가 확정되면 출생 시로 소급해 친자관계가 인정되어 상속인 지위가 생깁니다.
Q3. 공정증서 유언도 무효가 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증인 결격 사유가 있거나, 유언자가 유언 취지를 구수하지 않은 채 작성된 경우 등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자필증서보다는 형식 다툼의 여지가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