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한눈에 보기
| 의뢰인 | 동거 조카 1명 |
|---|---|
| 사건 유형 | 특별연고자 재산분여 |
| 관할 법원 | 서울가정법원 |
| 진행 시점 | 2022년 6월 |
| 소요 기간 | 관리인 선임 후 분여까지 약 14개월 |
| 결과 | 특별연고자 분여 인정 |
먼저 상속인 없는 재산을 확정했습니다.
사건개요
자녀도 형제도 없는 삼촌을 10년 넘게 모시고 살았는데, 상속인이 아니라 아무 권리가 없었습니다.
상속인이 없으면 상속재산관리인을 선임해 청산하고, 남은 재산은 특별연고자에게 분여될 수 있습니다.
분여를 받으려면 생계를 같이했거나 요양간호를 했다는 사정을 자료로 보여야 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이렇게 정리되었습니다.
- 상속인이 정말 없는가
- 특별연고에 해당하는가
- 언제 청구해야 하는가
박진우 변호사의 조력 포인트
연고의 증명을 먼저 세우고 나머지를 맞췄습니다.
① 상속인 부존재를 확정했습니다
등록부를 거슬러 확인해 상속인이 없음을 밝혔습니다.
② 동거와 간호를 자료로 냈습니다
주소 이력과 병원 기록으로 10년의 부양을 보였습니다.
③ 청구 시기를 지켰습니다
청산 공고 기간이 끝난 뒤 정해진 기간 안에 청구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요약
결과를 숫자와 상태로 정리했습니다.
| 구분 | 신청 전 | 절차 후 | 핵심 변화 |
|---|---|---|---|
| 권리 | 없음 | 분여 인정 | 실질 보상 |
| 재산 | 국고 귀속 예정 | 분여 | 연고 반영 |
| 절차 | 미착수 | 완료 | 권리 실현 |
특별연고자로 인정되어 재산 일부를 분여받았습니다. 10년의 돌봄이 자료로 남아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가장 많이 받은 질문 TOP3
Q1. 유전자 검사는 어떻게 하나요?
당사자의 동의를 받아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소송에서는 법원의 수검명령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사망한 경우에는 형제자매 등 다른 혈족과의 검사로 판단하는 방법이 쓰이기도 합니다.
Q2. 공정증서 유언도 무효가 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증인 결격 사유가 있거나, 유언자가 유언 취지를 구수하지 않은 채 작성된 경우 등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자필증서보다는 형식 다툼의 여지가 적습니다.
Q3. 돌아가신 분의 유전자 검사가 가능한가요?
사망 후에는 시료 확보가 어려워 형제자매 등 다른 혈족과의 검사로 판단하는 방법이 쓰입니다. 결과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감정 방법과 대상 선정을 신중히 정해야 합니다.







